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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사진 저장공간 최적화(아이폰 사진오류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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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사진 저장 공간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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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4S부터 사용해서 6와 X까지 계속 사용중 입니다.

그동안 아이폰의 사진관리는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했는데요. 그동안 잘 되던 것이 요즘 들어 문제가 발생 하더라구요.



아이폰 사진 오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전송한다거나, 블로그 앱에서 사진을 올리는 등 사진을 전송하는데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애플 고객센터에 문의도 남겨보고, 채팅을 통해서 이야기 해봤지만 다른 해결 방법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해결한 방법인 대처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제 핸드폰에는 사진이 무려 3만 8천장 정도가 있네요. 사진이 점점 많아지다보니 이런 문제가 발생한거같네요. 그런데 이런 많은 사진을 편하게 사용하려고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는건데 아이클라우드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니 답답합니다. 



아이클라우드의 장점은 사진을 찍으면 사진을 자동으로 아이클라우드에 저장합니다. 그래서 핸드폰 용량을 신경 쓸필요가 없어요. 원본사진은 아이클라우드에 올라가고 핸드폰에서는 최적화된 사이즈만 보이기 때문에 핸드폰에서 사진은 저용량으로 썸네일만 보여지고 필요할 때 아이클라우드에서 자동으로 사진을 받아서 편집을 하고 원본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용량이 작은 핸드폰에서 용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각 기기에서 동기화 되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PC에서도 아이클라우드에 접속해서 사진을 볼 수 있고, 아이패드에서도 사진을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사진을 찍을 때 오류가 발생하더라구요. 어플에서 찍은 사진이 저장이 안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카톡에서 사진 전송이 안되더라구요. 이 문제를 한번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X 용량은 64G입니다.

아이클라우드는 200G용량을 사용중입니다. 가격은 월 2.99$입니다.

아이클라우드는 모든 사용자에게  5G의 무료 용량이 있습니다. 유료 요금으로 50G는 0.99$, 그리고 지금 사용중인 200G는 2.99$의 요금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용량이 부족해서 다음 단계인 2T로 올린다면 9.99$의 요금이 부과되겠네요. 요금을 올리고 가족공유를 통해서 용량을 나눠서 사용이 가능하겠지만 2.99$에서 9.99$로 올리려니 요금이 비싸네요.

앞으로 구글 포토를 사용하면서, 필요없는 사진을 지우는 등 조만간 아이폰과 아이클라우드에서 사진을 정리 해야겠어요.  아이클라우드 사진용량은 아이폰과 동기화 되어있어서 아이폰에서 삭제하고 휴지통에서도 지워버리면 아이클라우드 사진 용량은 줄어든답니다.



이제 중요한 아이폰에서 사진 오류의 해결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해결 방법은 바로 아이폰 사진에서 최적화 기능을 끄는 방법입니다. 설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적화 기능을 끄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다 같은 최적화 기능을 끄는 방법입니다.


첫번째 방법 

[설정]-[사진]-[다운로드 및 원본유지] 설정


두번째 방법

[설정]-[애플아이디(설정에 들어가면 젤 위에있음,Apple ID, iCloud, iTunes 및 App Store를 설정 할 수있음)]-[아이클라우드]-[사진]-[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 설정


이렇게 두가지 방법으로 [아이폰 저장공간 최적화 또는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사진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저장 공간 최적화는 그동안 제가 오류가 발생했던 방법입니다.

사진을 썸네일만 남겨두고 원본은 아이클라우드에 올려서 보관해서 아이폰에서 사진 용량을 줄여 용량을 확보하는 방법입니다. 사진을 사용하려면 사진을 아이클라우드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카톡에서 사진을 전송하려면 이 다운로드 과정에서 오래 걸린다거나 오류가 나서 보내지지 않는 등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 전에는 바로 다운로드 받아지고 편하게 이용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몇몇 어플만 이런 썸네일에서 다운로드 되는 방법이 적용되고 오래된 어플들은 아예 이 썸네일 조차도 안보여서 어플에서 사진첩에 들어가면 사진이 안보여서 사진을 사용할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저장공간 최적화는 하지 않도록 하고 다운로드 및 원본유지를 설정하겠습니다.


설정을 하고나면 아래의 알림창이 뜸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무시해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계속 사용하다보면 자주 알림창이 뜨는데 그때마다 무시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다운로드 및 원본유지를 설정 한 뒤 핸드폰 용량이 부족하다 싶으면 다시 아이폰 저장공간 최적화를 통해 사진을 아이클라우드에 올리고 폰 용량을 확보하시면 되겠습니다. 불편하지만 최적화 기능을 껐다 켰다를 수동으로 작동해야겠습니다.

근본적인 해결 방법으로는 애플이 업데이트를 해서 아이클라우드의 최적화 기능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 오류가 발생하지 않게 업데이트를 해주는 것입니다. 사진을 찍고 어느정도 지난 사진을 서버에 올리고, 최근의 사진은 원본을 유지하는 등 어느정도 적절한 방법으로 설정이 바뀌었으면 합니다. 사진을 찍자마자 사진을 바로 아이클라우드에 올리고, 사진 전부를 서버에 올려서 방금 찍었던 사진도 볼 때 다운로드 받아서 봐야 한다니 불편합니다.

 


참고로 애플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사진에서 이런 오류들이 발생한다고 했더니 이렇게 최적화를 끄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이렇게 까지 하면서 사용한다면 편하게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는 이유가 없을 거 같아서 무시했지만 결국 오류가 발생하고 불편해서 최적화 기능을 끄고 사용중입니다. 최적화 기능을 수동으로 껐다켰다 하는것 보다 오류나는게 더 불편하고 짜증나더라구요. 그리고 검색해보니 저같은 증상의 오류들이 많이 발생하는거같은데 하루 빨리 업데이트가 배포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면서 사진 오류로 문제를 겪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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